김하나 끌로띨드 선교사 파송예배가 오전 7시 현관에서 있었습니다.
끌로띨드는 프랑스 왕비 이름으로 왕을 도와 나라를 견고히 세운 믿음의 여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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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leb Kim
자신의 무능함을 깊이 깨닫고 새벽기도에 생명걸고 오병이어로 드리고자 하는 목자입니다. 주님의 은총과 권능으로 종로1부가 성서한국의 선봉 챕터요 세계선교의 파워스테이션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.